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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닷새만에 반등…"올해 면세점 매출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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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주가가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올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이 나왔지만 향후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은 남아있다는 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2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900원(2.62%) 상승한 7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만의 상승세다.

    면세점 매출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서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면세점 매출액은 171억5000만달러로 작년보다 34%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계 보따리상 덕분에 외국인 매출액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계절적 요인으로 4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낮췄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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