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로템, 방위사업청과 1316억원 규모 공급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1316억원 규모의 'K1계열 전차(차체포탑) 성과기반계약(PBL)'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4.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9월27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숨 돌린 현대로템…K2 전차, 우여곡절 끝에 납품 재개

      방위사업청과 현대로템 간 납기 지연에 따른 책임공방으로 지연된 K2전차(사진) 2차 양산사업이 재개된다. K2전차 59대를 생산해놓고도 핵심 부품(변속기) 문제로 납품하지 못했던 현대로템과 1100여 개 협력사도 한...

    2. 2

      방사청, 현대로템과 K2전차 수정계약…2021년까지 납품연장

      방위사업청은 22일 현대로템과 K2 전차 2차 양산 납품과 관련한 수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현대로템은 내년 6월 30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K2 전차 100여 대를 납품할 수 있게 됐다...

    3. 3

      현대로템, 방위산업청과 777억 규모 공급계약

      현대로템은 방위산업청과 777억6210만원 규모 K1전차 외주정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2.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28일까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