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디엠씨, 143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92.31% 감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엠씨는 인수합병(M&A)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4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M&A 인수자인 (주)상상인선박기계가 2574만주의 신주를, (주)상상인이 286만주의 신주를 주당 500원에 각각 배정받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2월1일이다.

    이날 디엠씨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비율은 92.31%이며, 감자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감자 후 주식수는 1023만9254주로 줄어든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디엠씨, 274억원 규모 유형자산 취득결정 철회

      디엠씨는 2012년 4월 공장부지 확보를 목적으로 울산광역시도시공사와 체결한 274억원 규모 유형자산 취득결정을 철회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디엠씨 공장부지 계약 철회

      코스닥 상장사 디엠씨는 2012년 울산광역시와 체결한 울산 울주군 소재 공장부지 취득계약을 철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디엠씨 측은 “지난 6월18일 회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함에 따라 해당 토지구입 비용 및...

    3. 3

      디엠씨, 3억 규모 업무상 횡령 혐의 발생

      디엠씨는 3억6888만원 규모 업무상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55%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대상자는 성명불상으로 제반과정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