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W 인재 1만명 양성…삼성전자·고용부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W 인재 1만명 양성…삼성전자·고용부 협약
    삼성전자와 고용노동부가 20일 서울 역삼동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미취업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을 고용부가 교육과정 홍보, 자문, 취업 정보 제공 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고 1인당 월 100만원의 교육 지원비까지 지급해 교육생으로 뽑히기 위한 사교육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협약식엔 이재갑 고용부 장관(오른쪽)과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참석했다. 이 장관은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자의 저변을 넓히고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열흘 뒤 '3大 노동쇼크'…허공에 뜬 '속도조절' 지시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을 강행했다. 대통령의 ‘속도 조절’ 지시도, 이해당사자인 경영계의 호소도, 국회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취약 근로자의 생계 보장을 위한 최저임금법 취지...

    2. 2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전략적 제휴

      신한은행은 20일 서울 세종대로 본점에서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왼쪽)과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신한은행 제...

    3. 3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사는 삼성페이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헬스플러스 적금 등의 협업을 진행한데 이어 플랫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