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새 걸그룹 체리블렛, 문세윤과 ‘인싸 먹방돌’ 등극


FNC의 10인조 새 걸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인싸 먹방돌’로 등극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Mnet 리얼리티 ‘인싸채널 체리블렛’ 3회에서 체리블렛은 개그맨 문세윤에게 먹방 노하우를 전수받아 사랑스러운 리얼 먹방을 선보였다.

체리블렛 멤버들은 매운 음식 한 입만, 매니저가 잠든 사이에 진행하는 ASMR 먹방, ‘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 등 침샘을 자극하는 다양한 음식을 담은 콘텐츠로 경쟁을 펼쳤다.

멤버들은 음식을 소재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은 물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마음껏 쏟아냈다. 우승은 고요 속에서 고군분투했던 해윤, 보라, 코코로, 레미의 체리츄 팀에게 돌아갔다.

한편 ‘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에 도전한 체리어택 팀은 실제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깜짝 선물로 전달받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멤버 미래는 데뷔 전 맛보게 된 감동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Mnet ‘인싸채널 체리블렛’은 아이돌로서 첫 발을 내딛는 체리블렛 멤버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요계 ‘인싸(인사이더의 줄임말)’가 되기 위해 뜨거운 ‘랜선 배틀’을 펼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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