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꽁꽁 싸맨 시민들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12.14 18:32 수정2018.12.15 03:2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맹추위를 보인 14일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이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5일 날씨 : 강추위 몰아치는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밤에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보통. 아침 최저 영하 13도~영하 1도, 낮 최고 영상 1~10도. 2 토요일도 추위 대관령 -15도·서울 -6도…일요일 눈·비 이번 주말에는 추위가 이어지다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때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5일까지 중부 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에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5일에는 전국이 대... 3 [내일날씨] '최저 -13도' 한파…서울·경기남부 미세먼지 '나쁨' 토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평년보다 2~5도가량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춥겠다.중부 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에는 한파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아침 최저 기온은 -13~-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