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윤하, 14일 자작곡 ‘느린 우체통’ 발매 “내년 오늘도 함께하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하, 14일 자작곡 ‘느린 우체통’ 발매 “내년 오늘도 함께하길”


    싱어송라이터 윤하의 올 겨울 따뜻함을 전해줄 신곡이 배달된다.

    윤하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느린 우체통’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 ‘느린 우체통’은 윤하가 지난해 12월 그루비룸(GroovyRoom)이 총괄 프로듀싱 했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RescuE’ 이 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자 지난 정규 앨범의 히든트랙이다.

    특히 ‘느린 우체통’은 윤하가 꼬박 1년이란 시간 동안 직접 작사, 작곡을 하며 심혈을 기울인 곡으로, 지금 곁에 있는 누군가가 내년 오늘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그간 확고한 음악적 색깔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준 그녀가 이번에는 어떠한 감성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윤하는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의 행복도 흘러가겠지만, 찰나를 기억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우리의 소중한 순간은 한 장의 사진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다. 1년을 꼬박 고쳐 쓴 이 편지가 우리를 이어주길 바란다”라고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윤하는 14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신곡 ‘느린 우체통’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점점 더 높이고 있다.

    유난히 추울 것이라 예고된 올 겨울을 따뜻함으로 채워줄 윤하의 새 싱글 ‘느린 우체통’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윤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연말 콘서트 ‘편지’를 개최하고 올 한해를 팬들과 마무리할 계획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