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멤버스, 소상공인·창업자에 상권 빅데이터 무료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멤버스가 13일 멤버십 서비스 엘포인트(L.POINT)를 통해 업종 및 상권 정보를 분석한 ‘엘포인트 지방행정 데이터 활용 보고서’를 공개했다.

    엘포인트 데이터 활용 보고서는 소상공인이 상권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든 빅데이터 자료다. 행정안전부에서 공개한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주민등록인구 통계 데이터에 엘포인트 사용 추이 등 롯데멤버스가 자체 보유한 최근 데이터 2년치를 더했다.

    이 보고서는 원하는 정보를 지역별·업종별로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공공데이터에 엘포인트 데이터로 집계한 추정 가구소득과 소비 수준 자료를 더해 업종 현황 등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보고서는 ‘기준월 요약 데이터’ ‘기준월 비교 데이터’ ‘13개월 추이 보고서’로 이뤄져 있다. 업종과 지역에 따라 개업·폐업·총 업소 수 현황을 비교해 볼 수 있다. 거주인구를 비롯해 연간소득 추정 데이터, 소비 추정 데이터 등도 함께 공개했다.

    보고서는 롯데멤버스 홈페이지에 안내된 내용을 참고해 웹하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주·전라도서 겨울무 출하 늘어…1개에 842원, 평년보다 15% 낮아

      무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번주 무 가격은 개당 842원으로 전년에 비해 14.7% 낮다. 12월 중순은 가을무와 겨울무가 함께 출하되는 시기다. 추정 생산량은 전...

    2. 2

      "4차산업 정부 인식, 시대에 뒤떨어져…국회가 압박하겠다"

      “그동안 4차 산업혁명 이야기가 대내외적으로 많이 나왔지만 여전히 규제가 얽매고 있어요. 우리 위원회의 방향은 ‘규제를 없애는 데 앞장서자’입니다. 정부 인식은 4차산업 발전과는 거리...

    3. 3

      CJ '비비고 국물요리' 인기…누적판매 1억개

      CJ제일제당은 2016년 6월 출시한 ‘비비고 국물요리’가 출시 30개월 만에 1억 개가 팔려 누적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첫 해 130억원의 매출을 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