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기회 놓친 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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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 김다영
● 4단 김채영
본선 16강전 2경기
제6보(193~258)
● 4단 김채영
본선 16강전 2경기
제6보(193~258)
흑215는 지나가는 길에 단수를 친 수로 보이지만 사실 아니다. 백216이 좋은 응수였는데, 이 수로 참고도1의 1로 잇는 것은 흑2·4가 예정된 수순이다. 백은 ‘가’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실전이 한 집 이득이다. 백이 손 빼는 것은 ‘가~마’의 수순으로 큰 수가 난다.
흑235는 ‘가’에 이어서 받아 두는 것이 정수다. 백도 그냥 이어두더라도 비슷한 결과인데, 236으로 반발했다. 종착역을 앞두고 판이 요동친다. 하지만 백도 이유가 있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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