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용찬 제주항공 부회장 사임…이석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용찬 제주항공 부회장 사임…이석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안용찬 제주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이 퇴임합니다.

    제주항공은 5일 안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며, "올해 용퇴를 결정한 안 부회장은 항상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했다"며, "지금이 가장 적절한 때라 생각해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안 부회장과 공동대표로 일하던 이석주 사장이 단독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안 부회장은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사위로 2006년 그룹 생활·항공부문 부문장을 맡아 그해 취항한 제주항공을 이끌어 왔습니다.

    안 부회장은 "32년 직장 생활 중 23년을 대표이사로 일했고, 개인적으로 환갑이 되는 해에 퇴임하는 것을 목표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