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09시 42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일과 변동없는 32,100원이며, 오늘 종가 예상은 약보합이다.
◆분석 요약
◆기업 요약
- 매출 증대로 흑자전환 성공 (2018년 09월 17일 업데이트)
동사의 2018년 연결기준 2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 4,802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 1,324억원) 대비 30.7% 성장함. 인건비가 늘었지만 경상개발비를 감축해 전체 판매관리비용이 소폭 감소했음. 매출원가 증가폭도 매출 증가에 비해 크지 않았음.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742.6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함. 전년 431.6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던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590억원을 시현함.
◆알파고 상세 분석
- 미래주가 분석
알파고의 재무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적정주가는 36,800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46,000원, 지지선은 27,600원 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종목순위 분석
알파고가 가치, 수급, 차트로 평가한 한국항공우주종목의 현재 종합순위는 코스피 897개 종목 중 319위로, 알파고는 한국항공우주기업의 가치와 수급을 높게 평가 분석하고 있다.
- 외국인/기관 수급 예상 분석
외국인, 기관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2일 연속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5일 연속 매도하였다. 알파고는 외국인, 기관의 추가 매수 가능성을 56%로 예상하고 있다.
- 실시간 수급 분석(단타전략)
알파고가 분석한 한국항공우주 종목의 외국인·기관 당일 실시간 수급은 현재 외국인은 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관망하고 있으며, 종합 수급분석 평가지표인 파워수급은 09시 34분 부터 현재까지 매도 에너지가 더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종목핵심정보 (2018년 11월 15일 업데이트)
- 영업적자 기록. 7월 상륙기동헬기 추락사고에 따른 충당금이 주요 원인. 해당 사고로 수리온 계열 체품의 인도가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던 것도 영향. 영업 외 부문에서는 APT사업 수주 무산에 따른 무형자산 손상차손이 반영되면서, 세전적자 폭 확대
- 3분기 실적 부진 자체는 대부분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여, 내년 이익전망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하지만 올해 수주가 연말에 집중되었고, 구성 측면에서 주력인 T-50 계열 비중이 높지 않다는 점을 반영하여 내년 이익전망을 하향조정. 이익전망 하향과 해외 경쟁사들의 최근 valuation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역시 하향하며 기존 HOLD투자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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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