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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 등 26개 프랜차이즈, 서울시 '제로페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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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골프존 더본코리아 등 26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26개 프랜차이즈 본부의 참여로 6만2465개 가맹점이 제로페이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자영업자 계좌로 돈이 이체되는 지급결제 시스템이다.

    이번 업무협약엔 방송인 백종원 씨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롯데GRS(롯데리아), 교촌에프앤비, 이디야커피, 제너시스BBQ, 파리크라상, 할리스커피, 해마로푸드서비스(맘스터치) 등이 참여했다. 각각 편의점 CU와 GS25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GS리테일 등도 포함됐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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