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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화산업, 상장 첫 날 '급등'…공모가 대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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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화산업이 상장 첫 날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11분 현재 남화산업은 시초가보다 790원(14.08%) 오른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3700원) 대비 51.62% 높은 5610원으로 결정됐다.

    남화산업은 전남 최대 골프장인 무안컨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액)은 142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을 기록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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