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80㎞ 떨어진 거리에서 5G 활용 굴착기 원격 조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 中 전시회서 시연
    두산인프라코어가 아시아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에서 굴착기 원격 조종 기술을 선보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7~3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 2018’에 참가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의 건설기계 원격 제어 기술을 최초로 공개한다. 상하이 전시장에 마련한 관제센터에서 약 880㎞ 떨어진 인천의 굴착기를 원격으로 조종할 계획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두산인프라코어, 방산용 엔진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에 공급

      두산인프라코어가 인도네시아 방위산업용 엔진 시장에 진출한다.두산인프라코어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인 핀다드와 엔진 공급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양사는 인도네시아 방위산업 장비에 탑재...

    2. 2

      [기업 포커스] 두산인프라코어, 기업 홍보물 최고상

      두산인프라코어는 9일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상을 받았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기업 홍보물과 커뮤니케...

    3. 3

      두산 건설장비, 美·中서 질주…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뚝심' 통했다

      두산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이 미국과 중국의 건설경기 호조에 힘입어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사업을 밀어붙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