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수능’ 여파…수시논술 몰린 수험생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수능’ 여파…수시논술 몰린 수험생들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첫 주말인 17~18일 서울지역 대학들에서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가 치러졌다. 입시전문기관들은 논술고사 난이도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했다. ‘불수능’ 여파로 논술고사 응시율은 예년보다 더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했다.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능 이의신청 700건 육박…사회탐구 400건으로 최다

      국어 11·31·42번, 생활과윤리 3번 등 둘러싸고 오류 논란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와 정답에 대한 수험생의 이의 제기가 700건에 육박했다.18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

    2. 2

      '불수능 여파' 만점자 급감…올해 4명 추정

      지난해 15명이었던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수가 올해 4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추정된다.18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올해 수능 응시생 52만7505명(3교시 영어영역 기준) 중 만점자는 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자연...

    3. 3

      수능 수험생 맞춤형 공연 봇물…최대 50%까지 할인

      주요 클래식 공연 극장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공연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대부분 공연 티켓을 대폭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수험생의 눈과 귀를 끌고 있다.가장 적극적인 곳은 국립합창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