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 나선 구혜선 여신미모 발산 … 두산, SK에 '역전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0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시구자로는 배우 구혜선이 나섰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는 SK 와이번스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 중반까지 흐름을 잡았던 두산은 수비 실책으로 무너졌다. 3회초 정진호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낸 두산은 선발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SK 타선을 꽁꽁 묶어 승기를 가져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두산은 주자를 지속해서 내보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두산은 최종 스코어 1-4로 패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태훈 구원승' SK, 1승만 더하면 8년 만의 KS 우승

      SK 와이번스가 1승만 더하면 8년 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정상을 되찾는다.SK는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에서 4-1 역...

    2. 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도 매진…KS 19경기 연속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5차전도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진다.KBO는 10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5차전...

    3. 3

      ‘정수빈 역전 투런포’ 두산, SK 꺾고 KS 승부 원점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정수빈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제압하고 한국시리즈(KS)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두산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