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디톡스, 최악의 구간 지났다…목표가↑-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8일 메디톡스에 대해 내년 하반기까지 좋아질 일만 남았다며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메디톡스의 주가는 수출 감소와 이노톡스 가치절하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며 "그러나 최근 중국 수출이 반등할 기미를 나타내고 있고, 엘러간도 이노톡스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추가적인 가치 하락은 어느 정도 일단락됐다"고 판단했다.

    톡신 수출의 급감이 제품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수출 회복은 시간 문제라는 판단이다. 그간 중국 정부는 불법 톡신의 단속을 강화했다.

    진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에는 중국에서 정식 판매를 허가받고, 하반기부터는 부진했던 올해 실적으로 높은 이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디톡스, 최악의 구간 지났다…목표가↑-한국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일본산 '도장형 결핵 백신' 전량 회수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일본산 도장형(경피용) BCG 백신에서 기준치를 넘는 비소가 검출돼 보건당국이 회수에 나섰다. 비소 검출 사실을 발표한 일본 후생성은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2. 2

      시니어 키워드는 인생재설계·경험공유·엔딩산업

      한국은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지금 같은 속도라면 2060년 65세 인구 비율은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50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3분의 1 수준에 이른다...

    3. 3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고령친화산업 일자리 年 13%씩 늘 것"

      “고령화는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고령친화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사진)은 “14회째를 맞는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