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엑소 컴백 美 언론도 집중 조명 "'퀸터플 밀리언셀러' 초읽기…천문학적인 업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엑소 컴백 美 언론도 집중 조명 "'퀸터플 밀리언셀러' 초읽기…천문학적인 업적"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컴백한 엑소(EXO)가 글로벌한 관심을 얻고 있다.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엑소의 귀환을 알리며 “엑소가 이번 앨범으로 한국에서 110만장의 선주문을 기록했고, ‘퀸터플 밀리언셀러’ 초읽기에 돌입했다. 이는 요즘 같은 스트리밍 시대의 천문학적인 업적이다”라고 극찬했다.

    더불어 이번 타이틀 곡 ‘Tempo’에 대해 “펑키한 랩과 아카펠라, 신비한 사운드의 신스가 어우러진 변화무쌍한 템포의 댄스 곡”이라고 설명했으며, “안무는 펀치, 댑 등 동작들로 구성되어 활기차고 에너지 넘친다”라고 자세히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MTV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최정상 그룹 엑소가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로 돌아왔다”고 집중 조명하며, “‘Tempo’라는 곡명처럼 R&B에서 레트로 팝, 힙합 그리고 아카펠라로 끊임없이 템포를 바꾸는 중독적인 멜로디 변칙으로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고 호평해 엑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엑소는 지난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를 발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불가리아가 추가된 전 세계 47개 지역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음원 및 음반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 배우' 신성일 별세 …엄앵란 "초라하게 죽어선 안돼" 병원비 댄 이유는

      배우 신성일이 폐암 투병 끝에 4일 타계했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측은 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이신 영화배우 신성일이 금일 오전 2시 30분께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향년 81세. 고(故) 신성일...

    2. 2

      [와글와글] '래퍼'는 절대 오지마…'노 래퍼존' 등장 왜?

      래퍼들의 인기가 나날히 커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혐오' 반응도 나오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노 래퍼 존(No Rapper Zone)'을 선언한 한 카페의 안내문이 공...

    3. 3

      신성일 4일 별세…60년대 청춘 스타, '별들의 고향'으로 돌아가

      60년대 청춘의 아이콘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25분 폐암으로 별세했다. 한국 영화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한 최고의 스타가 별들의 고향으로 돌아갔다.신성일은 빼어난 외모와 지적이고 반항적인 이미지로 1950~60년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