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세계 항공 콘퍼런스’ 입력2018.10.31 17:17 수정2018.11.01 03:10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공항공사가 주최·주관한 ‘제3회 세계 항공 콘퍼런스’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미래공항: 글로벌 항공산업의 신성장 엔진’이란 주제로 열렸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봉가니 마세코 국제공항협의회 세계본부 이사회 의장(여섯 번째), 칼리드 나자 댈러스공항 부사장(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운대역 작업자 사망사고' 책임 물어 코레일에 과징금 2억원 승인없이 안전인력 축소한 인천공항공사에 과징금·과태료국토교통부는 최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철도안전법 등 규정을 지키지 않고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해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2 항공산업 거점도시 육성 나선 인천시 1959년 국방부 과학연구소가 인천 해안가(현재 고잔동 부근으로 알려짐)에서 발사한 2단 로켓에 이어 이듬해... 3 "인천공항공사, 항공권 지원받아 출장…청탁금지법 위반 소지" 자유한국당 이헌승 의원 지적…"부당지원 예외사유로 보기 어려워"인천공항공사 직원들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제주항공 등에서 항공권을 받아 10차례 외국 출장을 다녀왔으며, 이는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