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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형 투룸 소형 오피스텔 `등촌역 와이하우스`, 25일 GRAND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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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형 투룸 소형 오피스텔 `등촌역 와이하우스`, 25일 GRAND OPEN
    - 아파트 대신할 소형 주거시설로 투룸 오피스텔 인기 높아

    - 모든 호실에 투룸 및 3Bay(일부 제외) 적용한 `등촌역 와이하우스` 아파트형 평면으로 인기몰이

    오피스텔 시장에서 투룸 오피스텔이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의 분위기가 바뀌며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할 소형 주거시설로 떠오른 이후 기존의 원룸 구조 대신 공간 활용도가 높은 투룸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계속된 규제까지 더해지면서 이러한 양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특히 소형 타입의 투룸 오피스텔은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해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오는 25일(목) GRAND OPEN을 앞둔 서울 강서구 소형 오피스텔 `등촌역 와이하우스` 역시 모든 호실에 투룸 구조가 적용돼 일찌감치 많은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 전실 투룸 적용된 소형 오피스텔, 3Bay(일부 제외)에 테라스까지… "아파트 아니야?"

    건설사 도급순위 57위인 요진건설산업㈜이 짓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총 252실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28A,B㎡와 29㎡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수요 선호도가 높은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됐을 뿐 아니라 거실과 침실 2개소, 욕실을 갖춘 아파트형 평면이 적용돼 소형 아파트를 대신할 주거시설로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3Bay(일부 제외) 위주의 평면구조까지 적용해 공간 활용 및 채광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이 오피스텔은 천장 에어컨과 개별 환기시스템을 갖춰 과거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환기문제까지 해결했으며, 저층부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는 등 타 오피스텔과 비교해 한 차원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요진건설산업㈜은 `등촌역 와이하우스`의 호실 내부 구조 뿐 아니라 다양한 세심한 설계 아이디어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단지 내 주차장을 100% 자주식으로 배치했으며 각 주차공간의 폭도 통상보다 20cm 넓은 2.5m로 넉넉히 구성했다. 이로써 `등촌역 와이하우스`의 입주민은 문콕 등 주차사고 걱정 없이 한층 편하고 쾌적한 주차여건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최대 32m의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프라이버시 보호 및 일조량을 극대화했으며 각 동의 사이엔 약 700㎡ 규모의 단지 내 정원 `포켓파크`를 조성해서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 태양광 시스템 및 에너지 효율 1++ 등급으로 관리비를 대폭 절감 했으며 공용 코인 세탁실도 마련했다.

    ■ 서울 서부권 44만여 직장인 수요 품은 9호선 더블역세권 황금입지도 자랑거리

    이처럼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입지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공항부터 마곡지구, 여의도, 강남 등을 통과하는 `황금노선` 9호선의 등촌역과 증미역 더블 역세권 단지로서 마곡지구의 16만여명 직장인을 비롯해 서울 서부권 일대의 약 44만여 수요를 품을 수 있다. 9호선 이용시 마곡지구의 마곡나루역까지는 11분, 여의도역까지는 12분이면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논현역까지도 29분이면 도달 가능해 배후수요는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또 9호선 외에도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 염창J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자가용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수요에게도 큰 인기가 예상된다.

    `등촌역 와이하우스`는 현재 증미역 사거리 인근(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32-1번지, 2층)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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