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키즈맘 주최 '제12회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세텍 전시장서 25일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소유진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소유진
    제12회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이하 서울 베이비페어)이 25일부터 4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10.25(십이오) 좋은 부모가 되는 날’이라는 슬로건으로 ‘임신부터 출산 준비 용품’, ‘영유아 교육’, ‘산모를 위한 건강 정보’ 등 총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수유 및 침구, 내의 미치 유아 의류, 스킨케어, 유모차, 카시트, 분유, 영양제, 인테리어 소품 등 자녀를 양육하는데 필요한 제품이 마련되며 태교용 도서 및 음반, 영유아 도서, 전집류, 완구, 팬시, 문구류 등 다채로운 전시품목을 구성해 전시 기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부대 행사로는 불우이웃 돕기 럭키백, 회원가입 이벤트, 선착순 이벤트, 임신 축하 선물팩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홍보대사인 배우 소유진도 변함없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찾는다.

    키즈맘 관계자는 “서울베이비페어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은 물론 국내 강소 육아 기업들이 선전하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육아맘, 예비맘들에게는 현명하고 알찬 소비를 할 수 있는 맞춤형 육아용품 전시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박람회는 관람객 입장 편의 및 전시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키즈맘 회원, 초대권, 제휴사 인증,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수익 일부는 미혼모 단체와 아동 보호시설 단체에 기부되며 박람회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키즈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