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참는 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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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 이슬아
● 초단 이유진
예선 결승 5경기
제3보(53~83)
● 초단 이유진
예선 결승 5경기
제3보(53~83)
백68·70은 불필요했다. 68로는 83에 받아 하변을 확실히 하고 타개하는 작전도 가능했다. 하지만 흑71이 ‘긁어 부스럼’이었다. 지금은 백이 고분고분 75로 이어받으면 무겁다. 흑도 내친김에 73~79까지 따내기는 했지만 제자리걸음인 데다 백80이 아프다. 흑이 A에 이으면 백 B가 선수로 듣는다. 흑은 팻감을 만들 겸 81을 교환하고 83으로 석 점 머리를 때린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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