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 새로운 형사 캐릭터로 안방극장 컴백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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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이번에는 2018년 형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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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진국(박성웅 분)은 동생 유진강을 타박하면서도 아끼고 챙겨주는 워너비 오빠의 면모를 선보였다. 넉살 좋은 성격으로 진강의 친구들과도 거리낌 없이 지내는가 하면, 연애 좀 하라는 폭풍 잔소리를 하면서도 후배 경찰 엄초롱(권수현 분)과의 소개팅을 계획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그려냈다. 머릿속에 오로지 동생 걱정 밖에 없는 유진국의 다정다감한 성격이 돈독한 남매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해 앞으로의 현실 남매 케미를 기대케 했다.
그리고 유진국과 김무영(서인국 분)의 첫 만남부터 왠지 모를 긴장감을 감돌았다. 길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던 진국은 트럭을 타고 지나가는 무영과 눈이 마주쳤고, 1초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마치 긴 시간처럼 느껴지며 묘한 기분을 느꼈다. 이후 백승아(서은수 분)의 도예전에서 무영과 제대로 마주한 진국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함을 느꼈지만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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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은 “’라이프 온 마스’ 때는 10kg을 증량했고, 이번에는 10kg을 감량하려 했는데 5kg만 감량했다. 강동철이 1차원적인 인물이었다면 유진국은 입체적인 캐릭터다. 지금도 감독님과 상의하며 촬영 중이다”라며 이전과는 다른 차별화된 연기를 예고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모든 캐릭터를 자신만의 것으로 표현해내는 박성웅이 과연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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