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군의 날…문 대통령, 유엔군 참전용사 등 靑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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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주년 국군의날을 맞아 유엔군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유족회 대표 등도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경축연은 청와대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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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축연 표어인 '우리 모두는 국군이었거나 국군이거나 국군의 가족입니다'에 대해 청와대는 "발전된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희생하고 도와준 국군 및 유엔군 참전용사, 모든 국민이 국군이었거나 국군 가족으로 기여한 데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비롯해 역대 국방장관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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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연에 참석하는 유엔군 참전용사는 총 24명으로, 이들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캐나다, 터키, 호주 등에서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행사에서는 박희모 6·25참전유공자 회장이 참전 생존자 대표이자 노병 대표로서 감사 인사와 국군의날을 맞아 대통령 부대 표창을 받은 육군 8사단장 박종관 소장의 수상 소감 등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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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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