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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유화, 자회사에 21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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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유화는 자회사인 애경(닝보)케미칼(AEKYUNG(NINGBO) CHEMICAL CO.,LTD)이 CITI은행(상해분행)에 진 채무 213억6384만원을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7.1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9월28일까지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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