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패 공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초단 정연우
● 초단 박지영
예선 결승 4경기
제5보(111~145)
● 초단 박지영
예선 결승 4경기
제5보(111~145)
흑은 물러날 수 없는 대마몰이다. 백110·112는 안형을 갖출 때 자주 등장하는 좋은 모양이다. 참고도1처럼 백1로 느는 것이 보통이라면 정석진행이지만 지금은 중복이어서 무겁다.
박지연 5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