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OCI, 이숙희씨 주식 7만주 증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OCI는 고(故) 이수영 회장의 둘째 누나인 이숙희씨가 이주연, 이우연씨에게 각각 3만7246주씩 총 7만4492주를 증여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84억5484만원 상당이다.

    이번 증여로 OCI 지분 0.31%를 보유하고 있던 이숙희씨의 주식은 전부 이주연·우연씨에게 돌아갔다. 이주연씨의 주식은 1만8000주에서 5만5246주(0.23%)로, 이우연씨는 1만1700주에서 4만8946주(0.21%)로 늘어났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 "서브원 MRO 사업 분할 추진 사실"

      LG는 서브원 지분매각 추진 보도와 관련해 "서브원 MRO사업의 분할 및 외부지분 유치를 추진하려는 것은 사실"이라고 19일 공시했다.LG는 100% 자회사인 서브원의 MRO사업 경쟁력 제고 및 미래성장을 위해 추진...

    2. 2

      아바코, LG전자에 900억원대 장비 공급

      아바코가 LG전자와 OLED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910억1949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48.9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

    3. 3

      코콤, 31억 규모 인천국제공항 보안시설 공사 수주

      코콤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4단계 북측원격계류장 보안시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31억1185만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2.17%며, 계약기간은 2019년 8월 31일까지다.오세성 한경닷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