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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X'슈가맨'CP 재결합, JTBC '요즘애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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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사진=JTBC '요즘애들' 제공
    유재석/사진=JTBC '요즘애들' 제공
    유재석과 JTBC '슈가맨' 제작진이 다시 뭉친다.

    19일 JTBC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요즘애들'이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만 24세 이하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요즘애들'의 출연 접수를 받는다"고 전했다.

    '요즘애들'은 '슈가맨' 시리즈를 함께 한 유재석과 윤현준 CP가 의기투합한 프로그램. 요즘 어른과 요즘 애들이 만나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세대차이는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도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고 그려졌을 만큼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다. 요즘 애들은 '급식체'로 대화하고, TV대신 스마트폰 '짤'로 대중문화와 소통한다. 이른바 Z세대(Generation Z)로 불리는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세대인 만큼 영상제작, SNS 활용 능력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애들'에서는 Z세대가 제작한 영상을 요즘 어른이 보고, 영상 제작자인 요즘 애들과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내는 과정을 담는다. 요즘 어른을 대표하는 멤버로는 개그맨 유재석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재석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출연진도 다방면에서 섭외중이다.

    JTBC 대표 예능 콘텐트인 '크라임씬'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한끼줍쇼'를 제작한 윤현준CP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창우PD가 연출을 담당한다.

    한편 '요즘애들'은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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