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공기 질 관리 토털 솔루션 선보여 입력2018.09.18 17:15 수정2018.09.19 01:56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 ‘에어 페어 2018’에 참가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실내 생활을 할 수 있는 맞춤형 해법을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큐브’ 공기청정기(왼쪽) 등을 전시했고, LG전자는 실내 공기 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센서 허브’를 처음 공개했다.삼성전자·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AI비서 앞세워 가전시장 진출 아마존이 인공지능(AI) 음성 비서인 알렉사를 앞세워 전자레인지 등 가전 시장까지 뛰어든다.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제기된다.CNBC 방송은 17일(현지시간)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 2 중저가 갤럭시폰에 '측면 지문인식' 탑재한다 삼성전자가 중저가폰에 후면부 듀얼 카메라, 측면 지문인식센서 등을 장착한다. 가격대 성능비를 무기로 중저가폰 시장을 장악한 중국 업체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 3 美, 2000억弗 중국제품에 '관세 폭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24일부터 2000억달러(약 224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10% 관세 부과를 강행하기로 했다. 이미 25% 고율 관세를 적용받는 500억달러어치 상품을 포함하면 미국이 수입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