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전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1천7백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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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기 지급 대상 회사는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 협력회사 3400여 개사로 약 1700억 원 규모의 대금이 조기 지급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이들 중소 협력회사 대금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7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동반성장 차원에서 협력회사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소비자와 협력회사, 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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