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證 "삼성전자, 견조한 반도체 수요"…목표가 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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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메모리 산업은 중단기적으로 하강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면서도 "당장 수요 성장도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주가가 최근 많이 떨어진 측면에 더해 향후 3년여간 반도체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예상해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오버행 우려는 존재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 금융계열사의 전자 지분 출회 가능성은 여전히 부담"이라며 "그러나 이 부분이 해소된다면 본격적으로 주가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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