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한판 붙자"… 방어벽 높인 토종 AI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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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홈 국내 출시 앞두고
신제품 앞다퉈 내놓고
호텔·유통 등 제휴선 확대
구글홈 국내 출시 앞두고
신제품 앞다퉈 내놓고
호텔·유통 등 제휴선 확대
구글 AI 스피커 국내 출시
토종 업체는 신제품으로 ‘응수’
KT는 지난달 기존 AI 스피커 크기를 줄인 ‘기가지니 버디’를 출시했다. 세계적 음향기기 제조사인 하만카돈의 스피커를 장착했다. 삼성전자는 첫 AI 스피커인 ‘갤럭시홈’을 올해 판매할 계획이다. 8개의 마이크가 달려 있어 멀리 있는 목소리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LG전자도 신규 AI 스피커 ‘엑스붐 AI 씽큐’를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영국 음향전문업체 ‘메리디안 오디오’ 기술을 적용했다.
호텔, 편의점도 활용처 확대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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