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투자 "모트렉스 내년부터 실적 회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투자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모트렉스의 실적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7일 전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작년보다 36% 감소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인도, 베트남 시장에서 양호한 성적을 거뒀지만 호주, 중동에서 부진했다”며 “올해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비용이 증가해 실적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신규 수주와 설비 투자 등이 성과로 돌아오면서 실적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송 연구원은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알제리, 이란 사업의 진행 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모트렉스, 4479억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급계약 체결

      모트렉스는 'Tahkout Manufacturing Company'과 4479억원 규모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75.8%에 해당하는 규...

    2. 2

      모트렉스, 주당 500원→100원 주식분할 결정

      모트렉스는 유통주식수 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주당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분할 후 발행주식수는 545만109주에서 2725만545주로...

    3. 3

      모트렉스, 알리바바와 손잡고 중국 車 시장 진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업체인 모트렉스가 알리바바 그룹과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모트렉스는 17일 알리바바그룹의 자회사인 오토나비(AutoNavi)와 중국 커넥티드카 시장 공략을 위해 모트렉스의 인포테인먼트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