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서울시 '희망그린 발전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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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그린 발전소는 622㎾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로 약 200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 LG화학은 태양광발전 자재 구입과 설치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서울시는 센터 내 부지 1만3000여㎡를 제공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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