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폰 신제품 3종 이름은 '아이폰9·XS·XS 맥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 초청장.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 초청장.
    애플이 오는 12일(현지시간) 공개할 신형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 XS 맥스'로 결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선보일 3종의 아이폰 신제품 명칭은 6.1인치 액정(LCD) 모델은 아이폰9,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델은 아이폰XS, 6.5인치 OLED 모델은 아이폰XS 맥스로 예상된다.

    애플은 그동안 대화면 모델에 '플러스'를 붙였다. 그러나 대화면 모델에 붙이는 수식어를 '맥스'로 변경하면서 플러스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9은 699달러, 아이폰XS는 799달러, 아이폰XS 맥스는 999달러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은 이달 12일 애플의 신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연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슈+] 아마존, 애플 이어 '시총 1조달러' 기염…베이조스 자산 '185조'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약 1117조5000억원)를 돌파했다. 1994년 제프 베이조스 최고경영자(CEO)가 차고에서 온라인 책 판매로 창업한...

    2. 2

      애플, 아이폰8 결함 인정…"2020년 9월까지 무상수리"

      애플이 아이폰8 일부 모델에서 발생한 '메인보드(로직보드)' 결함을 인정하고 무상교체를 결정했다. 애플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제조상 결함이 발견된 아이폰8의 메...

    3. 3

      美 회사채 금리 8년來 최고… 현금 없는 기업들 '비명'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회사채 금리가 상승해 현금이 충분치 않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애플 등 미국 대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던 회사채를 대거 매각하면서 회사채 금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