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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피쉬 신인 VERIVERY(베리베리), 두 번째 멤버 호영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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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피쉬 신인 VERIVERY(베리베리), 두 번째 멤버 호영 프로필 공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 그룹 VERIVERY(베리베리)의 두 번째 멤버로 호영이 공개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0시 7인조 보이 그룹 VERIVERY(베리베리) SNS를 비롯해 각종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멤버로 호영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첫 번째 멤버로 소개된 민찬이 순정 만화 속 ‘만찢남’같은 꽃미남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두 번째 멤버로 공개된 호영은 독보적인 청량미로 일명 ‘레몬 보이’같은 화사한 매력을 안기고 있다. 훈훈함을 자아내는 멤버들의 프로필이 연일 공개됨에 따라 7인의 완전체 매력을 기대한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프로필 컷에서 호영은 화사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드는 노란색 벽에 기대앉은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밝은 헤어 컬러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이직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멋을 살린 호영은 별다른 포즈 없이도 상큼한 분위기를 풍기며 개성 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청량한 매력으로 기대감을 높인 멤버 호영은 데뷔를 앞두고 떠난 여행기를 담은 리얼 로드 무비 Mnet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 티저 영상에서도 화사한 매력이 공개됐다. ‘맨 와일드’라는 애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행 도구들을 챙기는 모습에서도 의욕 충만한 모습이 드러났다. 꼼꼼하게 다양한 장비들을 챙기면서도 싱그러운 미소에 장난꾸러기 같은 반전 매력까지 엿보이며 다양한 끼의 소유자임을 짐작하게 만든다.

    날렵한 체형을 가진 호영은 그룹 VERIVERY(베리베리)에서 댄스와 랩을 담당하고 있어 다채로운 재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라는 단어에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을 담은 그룹의 구성 멤버답게 음악과 콘텐츠 그리고 매력으로 대중과 진실하게 소통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레몬 보이’같은 청량한 매력의 호영 프로필 공개로 연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7인조 보이 그룹 VERIVERY(베리베리)는 Mnet 리얼 로드 무비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를 통해 오는 9월 시청자와 만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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