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진 과열 위험' 만트럭 1천191대 리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는 만트럭 버스 코리아가 판매한 TGS 덤프트럭 1천19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차량은 냉각수 상부호스와 라디에이터 브라켓 고정볼트의 마찰로 냉각호스가 손상돼 과도한 압력이 발생하고 냉각수가 엔진으로 유입돼 과열되거나 엔진헤드가 파손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해당 차량은 4일부터 만트럭 버스 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만트럭 버스 코리아는 덤프트럭 소유자에게 우편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리콜 시행 전에 이미 자비로 수리한 경우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만트럭 버스 코리아(☎ 080-661-1472)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폭스바겐, 티구안 등 70만대 리콜

      BMW에서 시작된 ‘화차(火車) 포비아(공포증)’가 폭스바겐으로 번졌다. 폭스바겐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 등 70만 대 차량에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을 확인해 리콜(결함 시정)...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