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야 원내대표 회동… 30일 본회의 앞두고 민생법안 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 원내대표 회동… 30일 본회의 앞두고 민생법안 점검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 회동을 한다.

    문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한 주요 법안의 심사 경과 등을 점검하고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여야 3개 교섭단체는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안전 관련 법안, 소상공인·자영업자·저소득층 지원 법안, 규제혁신 관련 법안 등 각종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은 상태다.

    다만 일부 법안의 경우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어 이날 여야 원내대표 간 담판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야 원내대표 회동…본회의 앞두고 민생법안 점검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 회동을 한다.문 의장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8월 임시국...

    2. 2

      여야 5당 원내대표 미국 출국… "한반도 평화·자동차 관세 논의"

      미 의회·정부·싱크탱크·자동차업계 관계자 만나 초당적 외교홍영표 "한미 현안 해결 노력" 김성태 "짬짬이 개헌 논의하겠다"여야 5당 원내대표가 한미 양국 현안을 논의하는 4박 6...

    3. 3

      여야 5당 원내대표 오늘 방미… 초당적 의원외교

      美 조야 인사들에 한반도 비핵화·통상현안 입장 전달여야 5당 원내대표는 18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초당적 의원외교 활동을 벌인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