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白, 곤마가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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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 이영신
● 2단 강다정
예선 결승 2경기
제4보(82~117)
● 2단 강다정
예선 결승 2경기
제4보(82~117)
흑이 이번에는 백 좌하귀 엷음을 추궁한다. 흑이 103으로 백 말을 몰아간 방향이 깔끔하고 좋았다. 백이 108~116으로 연결할 수밖에 없을 때 흑은 115까지 중앙에 벽을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백 다섯 점을 수중에 넣었다. 흑이 ‘가’를 젖히고 나오면서 백 세 곳이 곤마로 떴는데, 이 결과로 중앙을 크게 잡으면서 우세를 점했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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