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 일본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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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MHLW)은 지난 3월 ‘허쥬마’의 판매 허가를 승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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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쥬마는 유방암과 위암 등 치료에 쓰이는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오리지널 제품은 미국 제넨텍이 개발하고 스위스 로슈가 판매하는 ‘허셉틴’입니다.
일본 내 오리지널 시장 규모는 약 4,5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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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정기자 j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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