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태풍 솔릭 북상…폭염 해소? 한반도 강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제19호 태풍 '솔릭'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중형급 태풍을 발달한 솔릭은 19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116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제주 서귀포 해역이 솔릭의 영향권에 들어오고, 부산을 지나 울릉도 부근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솔릭은 발생 당시에는 규모가 작았으나,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 현재 최대 시속 144km의 강도 강, 중형 크기다. 서귀포 해역에 영향을 줄 21일에는 155km까지 위력이 강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하고 있다.

    솔릭은 미크로네시에서 제출한 태풍명으로 전설 속의 족장을 뜻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19호 태풍 '솔릭' 다음 주 우리나라 직접 영향 줄 수도

      가뭄·녹조 완화에 도움될 수 있지만 태풍 피해 발생 가능성도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틀 전 괌 주변에서 발생한 &...

    2. 2

      제19호 태풍 '솔릭', 우리나라 직접 영향 줄까?

      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틀 전 괌 주변에서 발생한 '솔릭'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

    3. 3

      19호 태풍 '솔릭' 온다는데…한반도 영향 있나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중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16일 오전 9시 괌 북서쪽 약 2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솔릭의 중심 기압은 992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