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T그룹 "최평규 회장 장남, 미국 법절차 거쳐 시민권 취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살에 미국 건너가 초중고 마치고 대학까지 졸업
    최평규 S&T그룹 회장
    최평규 S&T그룹 회장
    S&T그룹은 최평규 회장 장남의 미국 국적 취득과 관련, 관련 법절차를 거쳐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 회장의 장남 진욱 군은 6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올해 미국 퍼듀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미국 시민권자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T그룹은 상장사인 S&T홀딩스, S&T중공업, S&T모티브, S&TC등을 거느리고 있는 중견그룹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故 최종현 회장 20주기 사진전… 최태원 "더 나은 SK 만들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친인 고(故) 최종현 회장의 20주기 사진전이 14일 서울 서린동 SK 사옥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창원...

    2. 2

      이맹희 CJ 명예회장 3주기 추도식 열려… 이재현·이미경 참석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3주기 추도식이 14일 열렸다.CJ그룹에 따르면 이날 정오 경기도 여주시 연하산 선산에서 열린 추도식에는 이재현 회장, 손경식 회장, 이미경 부회장, 이경후 CJ ENM 상무, 이선...

    3. 3

      공정위, 조양호 한진회장 고발…친족 소유 기업 신고 고의 누락 혐의

      공정거래위원회는 수백억 원대 상속세 탈루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을 고발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조 회장 아내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동생이 소유한 회사 4곳을 수년 동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