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그룹 "최평규 회장 장남, 미국 법절차 거쳐 시민권 취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살에 미국 건너가 초중고 마치고 대학까지 졸업
최 회장의 장남 진욱 군은 6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올해 미국 퍼듀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미국 시민권자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T그룹은 상장사인 S&T홀딩스, S&T중공업, S&T모티브, S&TC등을 거느리고 있는 중견그룹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