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당권주자들, TK 연설 대결… 주말 유세전 마무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 당권주자들, TK 연설 대결… 주말 유세전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은 12일 대구·경북(TK) 지역 연설로 주말 유세전을 마무리한다.

    송영길·김진표·이해찬 당대표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전 11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시당 대의원대회, 오후 2시 경북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경북도당 대의원대회에 잇따라 참석, 합동연설을 한다.

    후보들은 전날 부산·울산·경남 지역 연설회에 이어 대구·경북에서도 6·13 지방선거를 통해 '험지'에서 당이 이룬 성과를 확실히 이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대의원과 당원들을 만난 후보들은 오는 17일 인천, 18일 경기와 서울 등 수도권에서의 합동연설만을 남겨놓고 있다.

    민주당은 오는 25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바른미래 전당대회 당권레이스 막올라…'6파전'

      바른미래당 9·2 전당대회가 앞으로 22일 뒤 열린다. 당권 레이스는 6파전으로 치뤄진다.바른미래당의 11일 예비경선 결과 10명의 후보 가운데 하태경·정운천·김영환&m...

    2. 2

      '6파전' 바른미래 전당대회… 22일간의 당권레이스 막 올라

      화학적 결합·정치개혁 강조…바른정당 출신 4명 전원 본선진출앞으로 22일 뒤 열리는 바른미래당 9·2 전당대회가 6파전으로 치러진다.바른미래당의 11일 예비경선 결과 10명의 후...

    3. 3

      바른미래 전당대회 후보, 손학규·하태경 등 6명 압축

      김영환·이준석·정운천도 '컷 통과'…권은희 지도부 입성 확정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9·2 전당대회가 '6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