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엄마아빠는 외계인’ 박시연, 인간美 넘치는 공감 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엄마아빠는 외계인’ 박시연, 인간美 넘치는 공감 요정


    배우 박시연이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진행을 맡은 배우 박시연이 인간적인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으로 MC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

    <엄마아빠는 외계인>는 넘치는 개성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으로, 박시연을 비롯해 김용만, 지상렬, 양재웅 원장이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 방송된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와 김성경, 오광록의 자녀가 출연해 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자식이자 부모의 입장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멘트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밝은 리액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박시연은 그동안 소통의 부재로 아버지에 대한 미움을 가지고 있던 오광록의 아들이 진심을 마주하고 울컥하는 모습에 덩달아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누구나 느껴봤을 부모님을 향한 죄송함과 애틋함에 따스한 공감을 표하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채널A 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로 MC로서 첫 프로그램 진행에 나선 바 있는 박시연은 그간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민낯과 자신의 메이크업룸을 최초 공개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을 얻기도 했다.

    박시연이 최근 진행자로 나선 두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공감 요정으로서의 면모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뷰티 멘토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과시하며 예능 MC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시연이 진행을 맡은 KBS2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