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경수 폭행 50대는 이재명 반대 집회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경수 경남지사를 폭행한 50대 유튜버는 경기도청 앞에서 이재명 지사 반대 집회를 한 천모(50)씨라고 이 지사 측이 밝혔다.
    "김경수 폭행 50대는 이재명 반대 집회자"
    이 지사는 10일 트위터에 "경기도청 앞에서 연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반대 집회를 진행한 천모씨가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가격한 혐의로 검거됐다"는 비서실 명의의 글을 올렸다.

    비서실은 "김 지사의 건강에 이상이 없기를 기원하며 놀라셨을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사법당국의 수사를 통해 폭력 행위에 대한 실체가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천씨가 경기도청 앞 집회와 관련해 올린 SNS 글을 캡처해 트위터에 공유했다.

    천씨는 이날 오전 5시 20분께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관련 특검의 2차 소환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김 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가격하고 뒷덜미를 강하게 잡아끈 혐의(폭행)로 현행범 체포됐다.

    천씨는 특검 앞에서 김 지사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보수성향 집회 등을 생중계한 적 있는 유튜버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MW만 아니네… 연이은 차량화재 폭염탓인가?" 불안 확산

      전문가들 "35도 이상 찜통더위 화재위험 커져…장시간 고속운행 자제해야"소방전문가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로 침착하게 초동대처를"BMW 차량에서 잇따라 불이 나 정부가 운행 정지를 검토하는 가운데 다른 차...

    2. 2

      '법관사찰 피해' 현직판사 관련 법원행정처 문건 추가공개 결정

      차성안 판사 관련 문건…당사자 요청으로 10일 오후 공개법원이 명예훼손 우려가 있어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문건 일부를 추가 공개하기로 했다.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는 비공개하기...

    3. 3

      '도이치증권 시세조종 피해' 배상받을 듯…대법, 2심 뒤집어

      2심 '손해배상 청구권 소멸' 판단…대법 "소멸 아니다" 파기환송2010년 도이치증권·은행의 코스피 시세조종 사건의 투자 피해자들이 소송을 통해 회사 측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