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 남혜우, 최세규)에 ‘오직 수익으로 승부하라- 수익률 왕좌의 게임: 더 킹’은 총 16명의 와우넷 파트너가 참여해 예선 2개월, 결선 1개월 등 총 3개월간 수익률을 겨루는 대회다. 16명의 와우넷 파트너들이 2개월간의 예선을 치르고, 이 중 상위 8명만이 결선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상위 8명의 1개월간 배틀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지난주 상위 8명의 1개월간 배틀이 시작됐다. 지난 3일 종가 기준 전체 순위는 임종혁이 53.7%로 수익률 50%를 돌파하며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이경락은 46%로 2위, 신학수가 27.8%로 3위, 박찬홍이 22.8%로 4위, 이효근이 19.7%로 5위 순이다.
보유 종목 수익률에서도 임종혁이 셀트리온헬스케어 9.7%, 종근당 8.4%, 안트로젠 7.2% 등으로 종합 36%를 기록하며 역시 1위에 올라 있다. 종목별 순위로도 임종혁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위, 종근당이 2위, 안트로젠이 3위 순이다.
한편 와우넷 파트너들의 수익률대회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3분기 대회는 3일 종가 기준 안인기가 47.6%의 계좌수익률로 단독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류태형이 42.5%로 2위, 나영호가 29.3%로 3위에 올라 있다.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분기별 1억원의 투자금으로 모의계좌 운용을 시작, 중간 리셋 없이 현재까지의 계좌 수익률로 파트너 순위를 집계하고 있다. 또한 분기별 수익률을 집계해 연간 수익률 베스트 파트너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