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연금, 국내 부동산·인프라 위탁운용사 4곳 선정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월 투자제안서 접수·연내 선정… 8천억원 상당 배정 계획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하반기에 국내 부동산과 인프라 투자를 담당할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실물투자 분야의 코어-플랫폼(Core-Platform, 부동산) 펀드와 리뉴어블(Renewable, 인프라) 펀드 유형에서 4개 이내의 운용사를 선정하고 총 8천억원 이내에서 자금을 배정할 계획이다.

    코어-플랫폼 펀드는 장기적으로 임대가 안정적인 부동산 자산에, 리뉴어블 펀드는 성장성 있는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자산에 주로 투자한다.

    기금운용본부는 9월에 투자제안서 접수를 시작해 올해 안으로 운용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청호나이스가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교육기관 등 단체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 확대로 2025년 해당 시설의 렌탈 비율이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체 이용시...

    2. 2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

    3. 3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