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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코스메틱, 중국시장에 K뷰티를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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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코스메틱, 중국시장에 K뷰티를 알리다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동코스메틱㈜이 중국 뷰티행사에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알리고 있다.

    강동코스메틱㈜은 지난 7월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타오메이좡`에 참석, `16brand`(16브랜드)와 `xoy조이`를 전시/홍보했다고 밝혔다.

    타오메이좡은 알리바바 그룹의 최대 뷰티행사로써,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의 파워셀러들이 선정한 해외브랜드 200여개만 초청받아 참석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이다. 특별히 이번에는 행사 전날 주최 관계자와 참가브랜드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고 시장분석, 제품트렌드, 고객수요 등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타오바오 파워셀러, 뷰티 크리에이터, 리테일 업계 관계자 등 수백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내 화장품 브랜드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한국 최고의 색조브랜드로 꼽히는 16brand는 `남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자신만의 매력을 자유롭게 발산하는 호기심 많은 당돌한 뷰티`라는 컨셉 아래 `아이매거진`, `모찌팩트` 등 제품을 통해 중국 화장품 업계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xoy조이는 나만의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찾아주고 자신감을 더해 즐거움을 전달하는 브랜드답게 소비자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가지 추출물을 함유한 `가지 마스크팩`으로, 식물성 마스크팩 중에서도 독특한 켄셉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타오바오 파워셀러, 뷰티 크리에이터,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했다는 후문.

    강동코스메틱㈜ 관계자는 "자사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중국 시장에 소개하고 마케팅과 유통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6brand의 중국 총판으로서, 여러 뷰티 박람회 및 전시회에 참여하며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중국에 소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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