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녀장려금 지급액 증가…최대 50만원→7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가운데). 기사와 사진은 무관합니다/사진=연합뉴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가운데). 기사와 사진은 무관합니다/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자녀장려금 지급 대상을 생계급여 수급자까지 확대하고 지급액도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올해 세법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 회의를 하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당정은 또 일정소득(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와 성실사업자(사업소득금액 6000만원 이하) 등의 산후조리 비용에 대해서도 의료비 세액공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저소득 자녀장려금 지급액 인당 최대 50만원→70만원

      당정 회의…일정소득 이하 대상 산후조리비용 의료비 세액공제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자녀장려금 지급 대상을 생계급여 수급자까지 확대하고 지급액도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당정은...

    2. 2

      민주당, 오늘 당대표 예비경선…8명중 3명만 본선행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차기 당대표 선출의 1차 관문인 예비경선을 치른다. 이날 예비 경선을 통과하는 3명의 후보는 8·25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권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이날...

    3. 3

      전력 단위도 모르면서… '수급 안정적'이라는 여당 의원

      연일 30도를 훌쩍 넘는 폭염 때문에 예비전력이 얼마 남지 않아 정부가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을 서두르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하지만 민주당은 &l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