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 맛집 블로거→푸드 크리에이터 도전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 맛집 블로거→푸드 크리에이터 도전 결정


    ‘식샤님’ 윤두준을 더 이상 맛집 블로거가 아닌 푸드 크리에이터로 부르게 될 전망이다.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3회에선 선우선(안우연 분)으로부터 ‘전국 맛집 반조리 배달 프로젝트’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던 구대영(윤두준 분)이 고심 끝, 마침내 푸드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취미로 맛집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오랫동안 보험 설계사를 업으로 삼고 있던 그가 이를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앞서 회사 분위기를 보기 위해 선우선과 회사를 방문한 그는 직원들의 전문적인 업무와 시스템에 위축될 수밖에 없었던 것.

    이후 그는 답답하고 편치 않은 속을 평양냉면 한 그릇으로 깔끔하게 풀어냈다. 여느 때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식을 즐기고 빈 그릇을 촬영한 구대영이 “그래..즐기면서 해야지”라는 말을 되뇌는 모습에선 홀가분하면서도 어딘가 모를 아쉬운 감정이 느껴졌다는 반응.

    특히 이지우(백진희 분)의 “어린 나이도 아닌데 다시 바닥부터 시작할 수 있겠어?”, “그런 모험은 돈 많은 금수저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현실적인 조언과 “지금 직업이 불안하지 않느냐”며 제안을 다시 생각해보라는 이서연(이주우 분)의 설득에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제안을 거절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프로젝트 생각에 빠져 있는 대영을 보고 지우는 결국 그가 좋아하는 일에 시도해볼 것을 권유했다. 그녀의 이 말은 구대영이 스무 살 시절, 사람들을 모아 축구 동아리를 만드는 등 좋아하는 것에 거침없이 돌진했던 패기와 추진력을 떠올리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드라마는 삼십 대 중반의 나이, 사회생활 10년 차인 구대영의 모습을 통해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상황과 고민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또한 가슴 아픈 사연으로 보험 실적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2년간 깊은 슬럼프에 빠져있던 그가 앞으로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생각 끝에 푸드 크리에이터 일을 수락한 구대영은 과연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도전에 나서게 될까. 24일 밤 9시 30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4회에서 계속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2. 2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립니다.한경 대표단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AI)이 촉발한 파괴적 혁신 시대의 기업 인재개발 트렌드를 집중 탐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사관리(HR) 전문가와 교류할 예정입니다.또 실리콘밸리 혁신기업과 UCLA 등 명문대 탐방을 통해 인재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LA 게티센터 미술관 관람 등 문화 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휴넷 프리미엄 사후 학습 패키지를 제공합니다.●일정: 5월 16~22일(4박7일)●장소: 미국 LA●마감: 4월 10일(선착순)●홈페이지: hkatd.co.kr●신청·문의: 한국경제신문 컨벤션사업부 (02)360-4515, jiyung@hankyung.com●주최: 한국경제신문

    3. 3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